[2026 하반기 달라지는 제도] ③ 문화·교육·보육영화 6000원 할인권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도서 확대까지단기 육아휴직 신설·학자금 이자면제 확대…돌봄과 배움 부담 던다1. 영화관람료 할인영화 관람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영화관 할인 혜택이 확대됩니다.문화생활을 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입니다.2. 학자금대출 이자 부담 완화취업 준비생과 청년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자금대출 이자 면제 대상이 확대됩니다.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이자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3. 단기 육아휴직 신설아이가 갑자기 아프거나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단기 육아휴직 제도가 새롭게 도입됩니다.부모가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4. 청년문화예술패스 확대기존에..
근로장려금 바로가기 ■ 신청편의 제공 ① 자동신청 사전 동의로, 장려금 신청 편리하게.→ 자동신청 대상을 '만 60세 이상'에서 모든 연령으로 확대.② 모바일 안내문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장려금 바로 신청.→ 국민비서, 카카오톡·네이버 전자문서, KT문자로 안내문 발송.③ 편리한 상담서비스 제공.→ 세무서 대표전화로 장려금 문의 시, 본인 인증한 경우 AI 맞춤형 상담 제공.→ 자주 묻는 단순 질문은 '보이는 ARS'을 통해 상담원 연결 없이 즉시 상담 가능.→ 장려금 상담센터(1566-3636)의 상담 대기시간이 긴 경우, 전화번호를 남기면 상담사가 전화하는 콜백(call-back) 서비스 운영. ■ 신청자격(1 가구에서 1명만 신청가능) 근로·사업·종교인소득이 있는 거주자로서 아래 요건 모두 충족!① ..
차상위계층은 기초생활수급자보다 소득은 약간 높지만 여전히 기초생활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말합니다. 차상위계층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들에 대한 지원은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 차상위 계층이란 차상위계층은 기초생활수급자(최저생계비 이하 가구)에 비해 소득은 약간 높지만 여전히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말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국가로부터 기본생활비를 지원받지만, 차상위계층은 기초수급자보다 경제적 상황이 약간 나아졌지만 여전히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는 기초생활수급자 기준과 다르며, 기준 중위소득의 50%에서 100% 사이의 경상소..
청년도약계좌는 정부가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금융 상품입니다. 청년층의 저축을 돕고, 일정 기간 동안 정부가 추가로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보다 빠르게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1. 청년도약계좌의 주요 내용 청년도약계좌는 일정한 금액을 매월 저축하면, 정부가 매칭하여 지원금을 지급해 주는 제도입니다. 청년들은 정해진 조건에 맞춰 일정 기간 동안 자산을 모을 수 있으며, 이는 주로 주택 자금이나 결혼 자금, 창업 자금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신청 자격 청년도약계좌를 신청하려면 다음과 같은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연령 기준: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의 대한민국 청년소득 기준: 연간 소..
'천 원의 일상 문화티켓' 협약… 근로자에 4000원 할인해 1만 1000원에 제공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자에게는 연 2회 영화 관람권이 1,000원에 제공되며, 산업단지 내 모든 근로자에게는 4,000원이 11,000원에 할인됩니다. 이후 영화 외 스포츠, 공연, 전시회 등으로 '천 원 일일 문화 티켓'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박성택 차관이 인천 남동공단을 방문해 '천 원 일일 문화권' 협약식에 참석하고 하나금속(주)청년 근로자들과 만나 공단의 문화시설 및 문화 프로그램 확충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날 열린 '천 원 일일 문화권' 서명식은 지난해 9월 발표된 '문화 함유 산업단지 조성 계획'의 후속 조치로, 한국산업단지공단, CGV, 롯..
제10차 인구 비상대책회의 개최… 신규 출산가구 '든든 전세' 우대 강화'실버경제' 집중육성…AI·바이오·로보틱스 기반 3000억 원 프로젝트 추진최 권한대행 "출산율 반등 모멘텀 지속되도록 저출생 대응에 역량 집중" 정부는 인천공항을 시작으로 세 자녀 이상의 가정이 공항을 이용할 때 먼저 출국할 수 있는 새로운 '패스트트랙'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또한, 수도권 내 연립주택과 오피스텔을 매입하여 주변 시세의 90% 보증금으로 무주택자에게 임대하는 '든든 전세' 거주자를 선정할 때 신생아 가구에 대한 우대가 강화될 예정입니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11일 제10차 인구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저출산 대책 계획 및 추가 보완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총리 겸 기획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