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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제외 지방 전 지역 대상… 매도 희망가 낮은 곳부터 순차 매입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21일 도 준공 후 미분양 주택 3,000채 매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재고 증가로 인한 건설 경기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2월 19일 발표한 '지역 건설 경제 보완 계획'의 후속 조치로 진행될 것이라고 20일 발표했습니다. 

    매입 상한선은 과거 매입 사례와 업계의 자구 노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별도의 감정평가를 거친 감정평가액의 83%로 설정되며, 매입한 주택은 "분양전환형 신뢰할 수 있는 임대"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LH, 미분양 주택 3000호 매입…'분양전환형 든든전세'로 재공급 LH, 미분양 주택 3000호 매입…'분양전환형 든든전세'로 재공급 LH, 미분양 주택 3000호 매입…'분양전환형 든든전세'로 재공급
    수도권 제외 지방 전 지역 대상…매도 희망가 낮은 곳부터 순차 매입

     

    이 매입 주택은 입주자 모집 공고 절차를 거쳐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로,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합니다. 

    신청된 주택의 매입 여부는 별도의 매입 심의를 통해 임대 사용 가능성과 향후 분양 전환 가능성을 평가하여 결정될 것입니다.

    그 후, 구매 상한선 내에서 회사가 제시한 원하는 판매 가격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며, 구매 상한선에 비해 판매 가격이 낮은 주택은 순차적으로 구매됩니다.

    매입한 주택은 6년 거주 후 저렴하게 분양전환할 수 있는 '분양전환형 신뢰임대'로 공급되며(분양전환이 되지 않을 경우 2년 추가), 단지별 매입을 완료하는 대로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김규철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은 "지역 건설경기 위축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미분양 주택 해결을 위한 국민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충분한 가격 할인 등 업계의 자구 노력과 분양전환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임대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우수 입지의 양질의 주택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청 준공 후 미분양 주택 매입 공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1일부터 LH 애플리케이션 플러스(https://apply.lh.or.kr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주요 Q&A


    Q. 지역 완공 후 미분양 주택 LH를 직접 매입한 배경은 무엇입니까?

    □ LH는 지속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와 급격한 건설 비용 등 부정적인 조건에서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재고로 인한 건설 산업 악화와 연쇄 파산에 대응하기 위해 직접 매입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h 건설 완료 이후 미분양 주택 수는 2023년 7월부터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24년 12월에는 20,000채(수도권 40만 채, 지방 170만 채)를 넘어섰습니다

    Q. 구매 규모와 대상 지역은 어떻게 되나요?

    □ (대상 지역)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 구매 계획

    □ (규모) 지역 미분양 주택은 '3000호' 내에서 매입할 계획이며, 미분양 주택의 현황과 과거 매입 규모를 고려하여 산정되었습니다

    Q. 구매할 주택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 입주자 모집 후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50~85㎡) (구매 대상)

    h '미분양'이 LH 임대주택의 공실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분양전환형 신뢰할 수 있는 임대'로서의 활용 가치를 중심으로 임대 및 분양전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선별-구매할 계획입니다

    Q. 구매 가격은 어떻게 결정하십니까?

    □ 구매 가격은 '구매 한도 가격' 내에서 '판매 희망 가격'으로 결정됩니다

    ㅇ 과거 구매 사례와 지역 주택 시장을 고려하여 충분한 업계 자구 노력을 위해 구매 상한선을 83%로 설정했습니다

    h 미분양 부동산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고분양가'가 지적됨에 따라 별도의 감정평가(LH)를 통해 실거래가를 반영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또한, 업계는 구매 상한선 대비 최저 판매 가격 순으로 구매할 계획이므로 충분한 자구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Q. 과거(2008~2010년)에 미분양된 구매 사례는 무엇입니까?

    □ 과거에는 민간 부문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기 위해 시장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총 7058대를 구매했습니다

    * 60㎡ 이하: 국민임대주택의 건설 단가는 국민임대주택의 건설 단가와 감정가 중에서 낮아야 하지만, 최저 시세는 60㎡를 초과해야 합니다: 감정가 이하의 최저 시세

    ㅇ 총 7058세대 중 60㎡ 미만이 국가 임대로 사용되며, 60㎡ 이상이 5941세대에 분양전환 임대로 공급됩니다

     

     

    문의 :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관 주거복지지원과(044-201-4533, 4479), 한국토지주택공사 건설경기안정화지원단(031-738-4621)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http://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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