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 원인 71% '개인 부주의'… 식목일 전후 각별히 주의, 라이터 등 절대 금지산불 발견 시 신고 먼저, 작은 불씨는 외투 등으로 두드리거나 덮어서 진화 시도대피령 발령 시 산림서 멀리 떨어진 논·밭·학교 등 공터로, 옆집 대피 여부 확인 봄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3월 말, 강풍에 이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대규모 산불이 전국 곳곳으로 확산되며 역대 최악의 산불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1일 밤 경남 산청군에서 시작된 산불은 경상북도와 울산까지 동시에 이어 안동, 청송, 양양, 영덕까지 번졌습니다. 다음 달 4일과 5일은 청명과 한식의 날로, 식목일 전후 주말 연휴로 인해 성묘객과 상춘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시작되면..

열우물전통시장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과 간석동 사이에 위치한 소형 재래시장으로, 약 70여 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어요. 이 시장은 주안 국가산업단지 인근에 자리하여 지역 주민들과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를 제공합니다. 시장 현대화 사업을 통해 지붕 아케이드가 설치되어 쾌적하고 정돈된 환경에서 장보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시장 내에는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 있어 신선한 농산물, 수산물, 정육점, 의류, 생활용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특히, TV 프로그램 에 소개된 갈비탕 집이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열우물전통시장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영업시간은 일반적으로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입니다. 다만, 점포별로 휴무일과 영업시간..

금융위, '제10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 개최…1000억 원 '원전성장펀드'도 신설 반도체 팹리스 기업과 소규모 관리자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추가로 1,200억 원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또한 국내 원자력 발전소 생태계 발전을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원전 산업 성장 기금'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금융위원회는 26일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정부 관련 부처 및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제10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협의회는 정책 금융을 보다 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2022년 말 관련 부처 및 정책 금융 기관과 공동으로 출범했습니다. 위원회는 올해 정부의 주요 추진 과제 중 하나인 정책금융기관의 자금 조기 집행을 검토하고, 산업부 등 관련 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반도체 관리자..

3월 28일부터 온라인 접수 시작… 접경지역 생태·문화·역사자원으로 안보·평화 체험 다음 달 18일부터 비무장지대 인근 지방자치단체에 조성된 10개의 테마 노선(이하 "DMZ 평화의 길")이 개통될 예정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테마 루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28일부터 '평화의 길' 웹사이트(http://www.dmzwalk.com )와 코리아 둘레길 걷기 여행 모바일 앱 '두루누비'에서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테마 루트"는 인천(강화), 경기(김포, 고양, 파주, 연천), 강원(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을 포함한 10개의 국경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여, 민통선 북쪽의 생태적, 문화적, 역사적 자원을 통해 국민들이 안보, 평화, 자유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중앙행정기관 전문용어 표준화협의회 설치 및 연 1회 이상 개최 의무화 문화체육관광부는 일본 한자나 외국어를 이해하기 쉬운 한국어로 변경하여 정책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것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중앙행정기관의 전문 용어 표준화 협의회 구성과 연 1회 이상 의무 개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어기본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계기로 이해하기 어려운 정책 용어를 개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지금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일부 중앙행정기관은 전문 용어 표준화 협의회를 통해 일본 점령 당시 도입된 일본 한자와 외국어에 대한 국민들의 불편함을 인식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왔습니다. 각 기관은 외국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IP를 지적 재산으로 전환하는 등 의미 있는 노력..

260여 개 부스, 120개 기관·업체 참여… 인공지능 여행 학술대회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협회와 함께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2025 여행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발표했습니다. 장미란 제2차관은 27일 개막식에 참석하여 박람회 개막을 축하하고 현장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2004년 첫 개막 이후 220만 명이 방문한 '나의 나라 여행 박람회'는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대표적인 국내 여행 박람회입니다. "PLAY Travel and Reply Region"이라는 주제로, 120개의 기관 및 관광 회사들이 260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전국 각지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여행 정보와 관련 상품을 제공합니다. 특히, 전통주 만들기와 같은 독특한 체험 관광을 장려하는 ..